오산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 담가주기

2004.06.18 00:00:00

오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장기순)가 홀로 어렵게 사는 홀몸노인 170가구에 사랑이 듬쁙담긴 김치 500여포기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녀회는 지난 17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오산시 종합운동장 식당에서 각동 부녀회장 40명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를 담가주었다.
김광충기자 kk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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