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의대학장에 오중협 교수

2004.07.07 00:00:00

인하대병원은 7일 인하대의대 학장에 오중협 교수(안과), 기획조정실장에 서창해 교수(방사선과), 적정진료실장에 신용운(소화기내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오 의대학장은 지난 2000년 1월 세계 최초로 후발성 백내장의 예방과 치료 등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정체낭 세포배양법'의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 5월에도 눈수정체섬유 인공배양에 성공했다.
김경수기자 kk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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