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관계 의심한다" 아내 상습폭행 구의원 구속

2004.07.20 10:22:00

인천 계양경찰서는 20일 아내를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인천지역 구(區)의원 A(42)씨를 구속.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2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자택에서 아내가 자신의 여자 관계를 의심하고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아내의 가슴과 배 등을 7차례 때린 혐의. A씨는 지난 8일 아내의 고소로 경찰에 검거됐으며 지난 19일 오후 2시 영장실질
심사 후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구속수감됐다.
인천/ 임영화 기자 lyh@kgnews.co.kr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