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2021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추진

2021.01.11 11:42:16

 인천시 옹진군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 또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농어촌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 전 지역의 빈집이며 사업 신청자는 건축물대장 상 소유자와 동일해야 한다.

 

무허가 건축물의 경우 소유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무허가 건축물 거주·소유 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23개 동에 4025만 원의 빈집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동 당 150∼242만 원(면적별 차등)으로 25동에 4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2월26일까지 해당 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 도서주거개선과(☎032-899-2822)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