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미아신고 119로 통합 추진

2004.08.05 00:00:00

경기도, 내년 주요 추진사업 확정

경기도가 내년부터 성폭력피해 및 기아.미아신고를 119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5일 근무제 확대시행에 따라 체험형.학습형 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도지사기 조기축구대회도 신설하기로 했다.
도는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실.국별 주요 추진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도는 도민의 신고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여성긴급전화전화상담센터(☎1336), 아동학대예방센터(☎1391), 기.미아신고센터(☎1366) 전화를 인지도가 높은 119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도청내 해당 실.국은 물론 중앙정부 담당 부처와 이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협의를 벌여 올해안에 실행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도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박물관.미술관.테마파크 등 학습형 휴식공간과 녹색농촌 체험마을.농촌전통체험마을.슬로푸드 빌리지 등 체험형 휴식공간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 사용종료 매립지에 다양한 형태의 테마파크를 적극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김인창기자 ic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