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살해 암매장 30대 2명 구속

2004.08.15 00:00:00

화성경찰서는 15일 채권자를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및사체유기)로 정모(39)씨와 공범 이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6시께 화성시 향남면 모 주공아파트 입구에서 정씨에게 5천만원을 빌려준 박모(28.여.골프장 직원)씨에게 '돈을 갚을테니 나오라'고 유인한 뒤 박씨를 납치한뒤 같은날 오후 9시께 흉기로 찔러 박씨를 살해한 뒤 장안면 수촌리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다.
김광충기자 kk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