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버스정비사 과로로 숨져

2004.09.01 00:00:00

1일 오전 1시45분께 인천시 서구 연희동 S빌라 A동에 사는 장모(34.버스정비사)씨가 집에서 숨져있는 것을 장씨의 형(36)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장씨는 경찰에서 "아침에 동생이 일어나지 않고 계속 엎드려 있어 흔들어 깨우려고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장씨가 밤샘 근무하는 일이 많았고 최근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일단 과로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민중소기자 mj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