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강동원 주연 '브로커' 171개국 선판매

2022.05.23 16:13:32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하고 배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등이 출연하는 한국 영화 '브로커'가 해외 170여 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CJ ENM이 23일 밝혔다.

 

영화는 일본·홍콩·마카오 등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지역까지 총 171개국에 선판매됐다.

 

일본에서는 개봉일을 내달 24일로 확정했으며, 프랑스에서는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에 놓인 한 아기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덕훈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세환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