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연극 ‘한여름 밤의 꿈’ 7월 공연

2022.05.26 14:15:47

 

용인문화재단은 극단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연극 ‘한여름 밤의 꿈’을 오는 7월 2일과 3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상연한다.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을 한국적 정서와 몸짓 등 새로운 형식으로 구현해 선보인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1998년 창단한 중견 극단으로 인간 본연에 내재된 열정을 신체 움직임, 소리, 오브제, 가면 등의 언어로 무대 위에 풀어 낸다. 대표작으로 ‘보이첵’, ‘하녀들’, ‘휴먼코메디’, ‘카프카의 소송’ 등이 있다.

 

전석 2만 원이고, 8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경아 기자 ]

정경아 기자 ccbbk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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