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인천 화재·사고 피해자와 도서지역 안전 위한 기부금 전달

2022.09.23 19:36:39 15면

 

SK인천석유화학이 23일 인천소방본부에서 인천의 화재·사고 피해자를 위한 ‘119원의 기적’ 캠페인 기부금 2600만 원과 ‘도서지역 응급처치 장비 지원’ 기부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본부 소방관들이 재난 현장을 누비며 마주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하루 119원씩 기부하는 운동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소방본부의 운동 취지에 공감해 2020년부터 3년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1% 행복나눔’ 기금으로 마련됐다.

 

도서지역 응급처치 장비 지원은 위급 상황이 생길 경우 초기 대응이 중요한 원거리 섬 지역의 대응력 강화와 의용소방대원의 응급처치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심장충격기는 물론 접이식 구조용 들것과 심폐소생술 마네킹도 지원한다.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은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와 적극 협력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지현 기자 ]

 

※ 쉬운 우리말로 고쳤습니다.
 * 캠페인(campaign) → 운동, 홍보


(원문) 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본부 소방관들이 재난 현장을 누비며 마주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하루 119원씩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고쳐 쓴 문장) 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본부 소방관들이 재난 현장을 누비며 마주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하루 119원씩 기부하는 운동이다.

 

박지현 기자 smy202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덕훈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