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경기관광 정보 대폭 강화

2004.12.12 00:00:00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내년 경기방문의 해를 앞두고 도내 관광정보를 대대적으로 데이터 베이스화 해 방문의 해 인터넷 공식홈페이지(http://www.visit2005.com)를 통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도내 31개 시.군과 공동으로 전담팀을 구성,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관광정보 DB구축 사업을 벌여왔다.
전담팀은 이 기간 도내 관광지와 문화유적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 대한 철저한 현장 확인작업 등을 거쳐 그룹별, 주제별로 분류해 데이터 베이스화 했다.
이에 따라 2천600여장에 불과했던 방문의 해 인터넷 홈페이지 내 사진 DB는 2만2천여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관광공사는 또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역사탐험, 레포츠여행, DMZ체험, 드라마촬영지 등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연간 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 등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김인창기자 ic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