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참여 공약이행평가’를 마치고,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평가는 시정현장평가단 43명이 참여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같은 해 12월 5일까지 서면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2025년 상반기까지 완료된 사업을 제외한 113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단은 ▲정책 최종 목표의 부합성 ▲추진계획 수립·사업 추진과정의 적절성 ▲시민과의 소통 ▲시민 만족도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점검했다.
평가 결과 공약이행평가는 평균 92점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매니페스토(공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