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정책자문 인력풀’ 본격 가동

2005.05.18 00:00:00

의왕시는 18일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정의 주요 정책과제에 자문을 받기위해 구성한 ‘정책자문 인력풀’을 본격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시의 정책자문 인력풀은 시의 대형 프로젝트 사업과 시책연구개발 등에 대학교수와 연구원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사업진단, 타당성 검토 등의 실질적인 검증을 하기위해 구성했다.
시는 이를 위해 기존 행정. 재정, 도시설계. 경관 등 15개 분야에 전문가 99명으로 구성된 조직을 17개분야 119명으로 증원해 시정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2년 10월에 구성된 인력풀은 포일 첨단지식산업단지 착수보고회, 생태공원조성 용역보고회 등 지금까지 모두 43회에 걸쳐 운영했다.
송경식기자 sk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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