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강당에서 오광부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소속 자율방범대원 50명을 대상으로 ‘물리력 대응 훈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범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에 대처 가능한 호신술 등 물리력 대응 및 올바른 112신고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유형 및 예방수칙 등 자율방범대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조은순 남양주남부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 활동에 감사하며, 핵심 지역 안전 인프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율방범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훈련 및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