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실시된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한 서류평가와 발표경진을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안성시가 운영 중인 녹색농업대학이 교육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녹색농업대학은 2025년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1위에 이어,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농업기술 평생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수료생과 동문회원들의 노력으로 모든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