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평생학습관이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기관을 내달 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핸드벨 연주자 12명이 참여해 어르신과 지역 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파견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사전 일정 협의를 통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은 부평구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 문화예술 공연을 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