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와 지역 농협이 농촌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와 화성시 농협조합운영협의회는 9일 남양농협 본점에서 ‘화성시 농협 농촌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농협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김용주 지부장과 김상중 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11개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촌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농촌 희망 장학금’이 한 가정당 50만 원씩, 총 18가정에 900만 원 규모로 전달됐다.
김용주 화성시지부장은 “화성시지부는 매년 농촌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