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햇피 꽃 아워(햇살로 피어나, 꽃처럼 아름다워)'를 개최한다.
'햇피 꽃 아워'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체험과 나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날짜별 테마에 따라 체험, 공연, 나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일차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체험부스 운영, 동두천보건소·동두천수지침협회·동두천문화원·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건강·문화체험 그리고 새마을사랑하는모임·동양대로타랙트클럽의 먹거리 및 페이스페인팅 운영
▲2일차 트롯장구, 체조, 색소폰, 아코디언, 밴드 등 희망꽃이 피었습니다 공연
▲3일차 마음꽃이 피었습니다 짜장면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이준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처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