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몬길)’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몬길은 2013년 출시해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몬길의 특장점으로는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캐릭터·스토리 연출 ▲몬스터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등이 있다.
지난 15일 몬길은 출시 후 하루 만에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매출 부문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이를 기념해 몬길의 모든 이용자에게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3성 몬스터링을 4성으로 즉시 승급할 수 있는 ‘보랏빛 승급의 돌’, 캐릭터 모집에 활용되는 ‘운명의 나침반’ 10개, ‘약속의 나침반’ 5개 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향후 업데이트·개선 계획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개선 방향과 관련해서는 별도 투표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몬길은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로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 참여 시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할 수 있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약속의 나침반’, ‘몬스터링 상자’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몬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치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