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

2005.07.06 00:00:00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소속 의원 60여명은 6일 폐회한 20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에서 ‘공공기관 지방이전 반대결의안’을 채택한 후 의사당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하지만 전날 늦은 밤, 경기도의회 공공기관 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의 농성장인 본회의장에서는 20명의 특위 위원중 차희상의원, 임봉규의원, 정재영의원, 이은길의원과 특위 위원이 아니면서 농성에 합류한 김태웅의원의 모습만 확인할 수 있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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