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근로 보장하라!"

2005.09.02 00:00:00

 

근로일수가 연간 1~2개월에 불과한 근로사업 참여자 3천여명이 2일 과천 정부2청사 앞에서 '연중근로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전국 240여 자활후견기관이 실시하는 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나 정기적 일자리가 보장되지 않아 생계를 위협당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손수건을 흔들며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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