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고향에’

2005.09.15 00:00:00

 

3일에 불과한 추석 연휴로 인해 조금이라도 빨리 고향을 찾으려는 부지런한 귀향객들이 공항과 버스터미널, 선착장 등으로 몰렸다.
특히 자가운전을 피해 ‘일찍 출발해 일찍 돌아오려는’ 부지런한 귀향객들의 발걸음이 몰린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은 15일 오전 일찍부터 가족단위 귀성객들로 붐벼났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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