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영세업체 압박하는 법률개정 반대집회

2005.09.22 00:00:00

 

경기도 10개 경제관련단체를 비롯 각 단체소속 도민 5천여명이 22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 모여 '중소영세업체 압박하는 법률개정 반대집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으로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중소기업들이 고사할 위기에 몰렸다"며 개정안의 폐지를 촉구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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