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우리가 이겼어요!"

2005.10.17 00:00:00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육상 여고부 400m 계주 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 선발팀의 한아름, 김초롱, 이미소, 이지은(왼쪽부터) 선수가 서로 얼싸안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김초롱 선수는 전날 200m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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