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세상’

2005.10.23 00:00:00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여론주도층 인사들이 팔을 걷어 붙인 가운데 23일 사회저명인사 24명이 안산공과대학에서 열린 ‘호스트 패밀리 결연식’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경필 의원과 송진섭 안사시장등은 입국한지 1년 미만의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결연을 맺고 이들의 사회적응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으며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은 민속악기 ‘빈’ 연주와 뱀춤으로 화답했다.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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