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비상계엄 사과’ 놓고 정치권 갑론을박

민주 “행동하지 않는 말, 위선이자 국민 기만”
국힘, 尹 절연 언급 없어 당내 갈등 본격화 조짐
개혁 “사과 의미 있지만 여전히 국민 앞 줄타기”
혁신 “국힘 최고 쇄신은 경제적 파산·정당 해산”

2026.01.08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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