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전·현직 당협위원장,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 강력 비판 ‘충돌’

“총선 떨어지고 홑이불 같이 덮고 잤던 동료...입틀막 하려고 칼을 들이대”
“지방선거 승리 관심 없고 자신세력들 욕심 보존만... 죽어가는 국힘당 확실히 죽여”
“현역 국회의원 등도 동일하게 발표...전·현직 당협위원장들만 콕집어 ‘징계’ 청구”
징계청구 명단에 조광한 최고위원 포함...‘원외위원장협의회’라 쓰고 ‘지도부 뜻’으로 읽혀“

2026.02.24 2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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