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8’ 향해 첫발…16일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개막전

골잡이 김기성 은퇴 공백, 이종민·신상훈 합류로 메꿔
백지선 감독 “맹수와 같은 모습으로 트로피 쟁취” 다짐

2023.09.14 1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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