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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13 지방선거
혜경궁 김씨, 이재명 아내 아닌 다른 사람?이 예비후보 극성 지지자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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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6일  21:38:19   전자신문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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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아내라는 의심을 사고 있는 ‘08__hkkim’가 다른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의 향방이 주목된다.

16일 경기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08__hkkim이 초기 이 예비후보의 극성 지지자였던 L모 씨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신빙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hkkim’이라는 이니셜이 이 예비후보의 아내와 같다는 이유로 그동안 일부 누리꾼들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진 일명 ‘혜경궁 김 씨 논란’은 같은 예비후보인 전해철 의원이 08__hkkim을 지난 8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고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8__hkkim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등에 관한 막말을 자주해온 트위터 이용자로 민주당 지지자들로부너 공분을 샀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제 아내는 노무현 대통령을 대단히 존경하고 분향소에서 며칠 밤을 새울 정도로 그야말로 ‘노빠’에 가까운 사람”이라며 “아내가 노 대통령을 비난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고 그런 일을 해서 제게 득될 것도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6·1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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