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장 선거 후보등록 첫날… 5명 출사표
중기중앙회장 선거 후보등록 첫날… 5명 출사표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2.07 20:37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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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 후보등록 첫 날인 7일 5명이 후보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각 후보에 따르면 현재 중기중앙회 부회장 중에서 이재한(56) 한용산업 대표(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원재희(63) 프럼파스트 대표(폴리부틸렌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주대철(64) 세진텔레시스 대표(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3명이 출사표를 냈다.

여기에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이재광(60) 광명전기 대표(한국전기에너지산업협동조합 이사장)와 제23대·24대 중기중앙회장을 연임했던 김기문(64) 제이에스티나 회장(진해마천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도 후보로 등록했다.

후보등록이 8일까지여서 더 많은 후보가 나설 수도 있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지난 1995∼2000년 6년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을 지냈던 박상희(68) 미주철강 회장(한국영화방송제작협동조합 이사장)은 8일 후보등록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후보자들은 9일부터 27일까지 선거운동을 펼친 후 선거를 치른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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