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원, 융합연구포럼 개최
융기원, 융합연구포럼 개최
  • 임하연 기자
  • 승인 2019.04.21 20:53
  • 댓글 0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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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원 등 60여명 참석
사회문제 해결형 R&D·리빙랩
공공안전기술 활용방안 논의
차세대융합기술원은 ‘38차 융합연구포럼’을 열어 사회문제 해결형 R&D 및 리빙랩, 공공안전기술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문제 해결형 R&D와리빙랩 그리고 공공안전기술’을 주제로 열린 융합연구포럼엔 도의회 원미정(더불어민주당·안산8), 황수영(민주당·수원6) 의원, 예성준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융기원 이사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사회문제 해결형 R&D와 리빙랩 이해’를 주제로한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융기원에서 개발 중인 ‘공공융합플랫폼 기반의 영유아 안전보육기술’에 대한 김영훈 박사 발표, 박상윤 박사의 ‘소방대원용 핸즈프리 무전통신 모듈 개발’ 성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정책동 원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지역별 맞춤형 과학기술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융기원은 공공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융합연구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최신 과학기술을 이슈로 산·학·연의 융합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및 협력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매년 융기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임하연기자 lf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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