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이주대책 확보하라"

2005.11.28 00:00:00

 

28일 안양역 광장에서 전국철거민협회 안양구도로철거대책위 회원 170여명이 생존권 촉구집회를 갖고 "안양시는 도시 개발시 세입자의 이주대책을 확보하라"며 안양역 일대에서 행진을 벌이고 있다.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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