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최백규 후보, 남구 살릴 수 있는 대안”

2014.06.01 21:57:26 7면

신기시장 방문 지원유세

 

이인제 새누리당 선거대책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인천 남구의 신기시장을 방문해 최백규 남구청장 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 위원장은 지지연설을 통해 “과거 인천의 중심이던 인천 남구가 지금은 가장 쇠락한 구도심으로 변하고 있는데, 이는 전적으로 본질을 모르고 포장만 할 줄 아는 정치꾼 구청장의 탓”이라고 규정하며 “구청장을 바꿔야 남구가 살 수 있고 그 대안은 젊고 패기 있는 CEO 출신의 최백규 후보만이 유일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최백규 후보는 “상대 박우섭 후보가 정책선거를 팽개치고 터무니없는 비방과 허위사실로 진흙탕 선거로 몰아가고 있다”며 “구청장으로 당선되면 사람이 다시 모여들고, 돈과 활력이 돌아가고, 주민들의 안심은 두 배로 커지는 남구를 반드시 건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