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음식문화엔 ‘버섯 샤브샤브’ ”

2014.06.22 21:53:13 11면

미추홀 톡!톡! 정 창 규 무한버섯나라 대표
버섯·채소 직접 재배해 공급
육수도 화학조미료 사용안해
안전성 보장 ‘가족 경영’ 가능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풍부한 영양소를 다량으로 함유한 슈퍼푸드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중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항암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버섯의 인기가 높다. 이같은 재료로 성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형 웰빙 식문화의 선두주자인 무한버섯나라 정창규(사진)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 지난 2009년 오픈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40여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그로부터 음식사업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봤다.

‘무한버섯나라’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한버섯나라는 버섯이 싱싱하고 채소가 신선한 집으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출발했다.

특히 버섯 쇠고기 샤브샤브의 주재료인 버섯과 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육수 역시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같은 순수한 자연 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맛뿐만 아니라 최고의 건강음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음식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던 이유는.

버섯 샤브샤브는 국물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음식문화와 잘 어울리고 여기에 독특한 소스와 깔끔한 육수가 더해져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무한버섯나라의 샤브샤브는 무한리필로 불경기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몸에 좋은 재료만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조리해 현대인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면서도 비만까지 예방한다.

따라서 가족외식뿐 아니라 모임, 회식의 명소로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



사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주방장이 필요 없어 가족형 경영이 가능하다.

또 인건비나 원자재비가 타 업체보다 적고 수익성과 안전성이 보장돼 있다.

교육도 철저해 본사에서는 정기적인 교육관리를 실시해 맛과 서비스, 마케팅 오픈관리는 물론 사후관리까지 도와준다.

매장 운영에 있어서도 완벽한 지원이 마련돼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근심을 덜 수 있다.

무엇보다 신뢰를 중시하면서 고객 최대 만족이라는 원칙을 지켜 식당을 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무한버섯나라 가족과 가맹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족형 식당이 되기 위해 전진하겠다./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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