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실 제조공장 불…8천만원 피해

2014.09.16 21:53:41

16일 오전 2시 50분쯤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 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80㎡와 기계, 실 완제품 등을 태우고 119 소방대에 의해 3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 안에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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