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市-‘심리발달 크는나무’ 정서 불안정 아동 심리치료 협약

2014.09.22 21:57:06 10면

 

남양주시가 최근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위해 심리검사 및 치료 기관인 ‘심리발달 크는나무(별내동 소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남양주시 별내면과 별내동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들은 심리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전문 심리 치료 기관과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심리치료가 용이해졌다.

남양주시 강두식 사회복지과장은 “‘심리발달 크는나무’와 협약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별내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별내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들이 다양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리발달 크는나무’는 2013년 우리아이 심리지원 서비스 및 2014년 장애아동 재활치료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선정된 심리치료 전문기관이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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