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지사(지사장 송원순)는 29일 지사장실에서 송 지사장을 비롯해 송재규 수원시의회의장, 성규식 삼성전자(주)상무 등 고객만족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의 권익보호와 고객만족 실천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한전 경기지사의 하계 안정적 전력공급에 대한 대책과 「깨끗한 기업」구현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경기지사의 각종 제도 개선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히 새롭게 변화한 고객창구와 사무실 환경조성 및 고객편의 위주의 업무 제도 개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송 지사자 등은 자문위원회를 마친뒤 새로 꾸민 고객창구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송원순 지사장은“자재출입고 예약시스템 구축, 배전분야 업무처리 투명성 혁신방안 등 제도개선을 통해 윤리경영을 실현하고, 지역협력사업과「경기사랑 사회봉사단」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친절 대표사업소」를 만들겠다”며 “여론 주도층에 있는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 조언하여 한전이 고객편의 위주의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