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시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2월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다음 달 2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해 AI, 자격 과정, 생활기술 등 실생활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총 12개 강좌에 12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성악아카데미, 마음 읽는 타로 한 장, AI로 세계여행하기, 웃음치료사 전문가(입문), 네일아트 실전 클래스, 웰다잉 지도사, 보타니컬 아트, 기억을 잇는 퀼트 수업, 열정을 이끄는 라틴댄스, 요즘 대세 쫀득떡, 달콤한 손맛 베이킹 레시피, 파크골프 지도사 등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로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연령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