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전년도 9월부터 당해 연도 8월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기준으로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한다.
확보한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은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