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을 펼친다.
오는 5월 1일 오후1시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피크닉 콘서트'가 열린다.
'제15회 가평군 어린이날 큰잔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야외 휴식 공간에서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역 1939피크닉 콘서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상세한 공연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를 추가하거나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