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잘 다녀오세요"

2005.08.24 00:00:00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 3진 1천800명에 대한 환송식이 24일 광주 특전교육단에서 열렸다.
자이툰부대 지휘관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작별 뽀뽀를 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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