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 산책로, 집중호우땐 ‘급류길’ 위험

수위 낮더라도 순식간 물 불어나
운동중 시민 휩쓸려 떠내려갈 수도
지난주 기습 폭우때 2명 목숨잃어
지자체 사고예방 안전대책 필요
시민 ‘진입 자제’ 안전수칙 지켜야

2018.05.20 2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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