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랴오닝성 당서기, 김동연 초대로 왔다가 한중관계 물꼬 트고 귀국

코로나 이후 첫 중국 지방 당서기 방한
한덕수 총리, 中 진출 기업에 관심 당부
조태열 외교장관 “양국관계 발전 계기”
金 ‘노타이’ 초청, 방한·재초청으로 응해

2024.04.25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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