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한반도 평화 대안 함께 모색” 시 주석 “평화 발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

李 대통령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국권회복 위해 손잡고 함께 싸워…평화에 양국이 공동으로 기여해야”
시 주석 “지역 평화 유지와 글로벌 발전 촉진에 책임 더 중요해져”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 있어야...정확하고 올바른 전략적인 선택해야”

2026.01.05 2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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