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석열 사형 구형에 “사필귀정, 당연한 결정...그대로 선고로 이어져야”

정청래 “역사 심판정에서도 현실 법정에서도 내란 용서치 않을 것”
이언주 “공명정대하고 엄정한 판결 기대”
강득구 “내란 우두머리에 대한 마지막 구형이어야”
문정복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판결 해야”
김승원 “무너진 국가 정의를 바로세우는 과정”

2026.01.14 14: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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