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현직 원외 당협위원장 등 24명, ‘장동혁 사퇴’ 촉구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 등 “한동훈 제명 확정할 수 있어도 민심 제명할 수 없어”
“장 대표 체제의 배제와 숙청, 정당 민주주의 근간 부정하는 명백한 퇴행”
“근거 없는 제명, 정당사 씻을 수 없는 오점...당원 열망 배신, 정당 민주주의 학살”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 국민의힘 이끌 자격 없어” 사퇴 요구

2026.01.29 22:22:42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