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어디갈까"…봄바람 스치는 안성 산책길 코스 '눈길'

서운산 능선에서 고삼호수 노을까지… 걷는 만큼 가까워지는 계절
칠장사의 고요, 안성천의 바람… 말보다 깊은 감성 산책
시장 골목과 로컬 카페까지, 하루가 자연스럽게 데이트 코스가 되는 도시

2026.02.15 0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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