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아직 1심 판결, 무죄 추정 원칙 적용돼야”

“안타깝고 참담...계엄은 내란이 아니라는 입장 분명히 해와”
“사과와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 씨앗 뿌리는 일…절연 대상은 오히려 이들”
“덧셈정치 외연확장...당당함과 유능함 회복해 선거 승리해야”

2026.02.20 1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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