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사는 세상 만들기 ‘앞장’
더불어 함께사는 세상 만들기 ‘앞장’
  • 김재득 기자
  • 승인 2007.12.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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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평화의 모후원 위로방문
무의탁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전개
경기도시공사(사장 권재욱)는 13일 연말연시를 맞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소재 평화의 모후원을 위로 방문했다.

평화의 모후원은 공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평화의 모후원에는 67명의 무의탁 노인분들이 요양중에 있으며 경로수녀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시공사는 이날 이곳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들과 함께 따듯한 점심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심은 공사 권재욱 사장이 소고기 갈비, 약과, 과일 등의 식사를 제공하고 노인분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 화목한 시간으로 이뤄졌다.

도시공사 직원들은 매분기마다 평화의 모후원을 방문해 텃밭 가꾸기, 전등교체, 정원수 가지치기, 실내청소, 주방 돕기, 목욕봉사, 공원산책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4분기는 내주 주말인 22일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전 임직원 참여하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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