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을 내다보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100년을 내다보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 노경신 기자
  • 승인 2019.06.17 20:23
  • 댓글 0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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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배우는 아이들, 아이들을 이끄는 어른, 그 모습을 지켜보는 노인, 그리고 그늘을 만들어 이들의 시간을 한 번에 보듬어 안은 소나무. 이 모든 장면을 17년 동안 기록하고 전해 온 경기신문, 변함 없는 앞으로의 100년을 다짐하며 애독자들위해 진실만을 담을 것을 약속하겠습니다./수원 서호(西湖)에서 노경신기자 mono316@
인생을 배우는 아이들, 아이들을 이끄는 어른, 그 모습을 지켜보는 노인, 그리고 그늘을 만들어 이들의 시간을 한 번에 보듬어 안은 소나무. 이 모든 장면을 17년 동안 기록하고 전해 온 경기신문, 변함 없는 앞으로의 100년을 다짐하며 애독자들위해 진실만을 담을 것을 약속하겠습니다./수원 서호(西湖)에서 노경신기자 mono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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